지하철 광고판에서 영화 포스터를 보고 리암 니슨이 나오길래 보고 싶어서 기억해 놓는다는게 까맣게 잊고 있었다. 어느새 거의 끝나가길래 부랴부랴.
리암 니슨 손 끝이 꽤 뭉툭하다. 후반부에 벌벌 떠는 손가락으로 이런 저런 일을 하는 게 너무나 안쓰러 보였다.
리암 니슨 조아 \>.</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14관 C열
리암 니슨 손 끝이 꽤 뭉툭하다. 후반부에 벌벌 떠는 손가락으로 이런 저런 일을 하는 게 너무나 안쓰러 보였다.
리암 니슨 조아 \>.</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14관 C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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