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인셉션을 보고 느낀 것.
  • 완벽한 엔딩
  • 코브가 돌아올 수 있는 조건이 너무나 가혹함
  • 세 번 보면 그림만 봐도 내용이 이해가 되는구나
  • 아서 - 조셉 고든-레빗은 아무리 봐도 매력적임
  • 아들 피셔 - 킬리언 머피 연기 너무 잘함
  • 아리아드네 - 엘런 페이지 귀여움
  • 킬리언 머피와 엘런 페이지는 같은 해 개봉한 피콕이라는 영화에서 또 나왔다지?
  • 크리스토퍼 놀런의 차기작은 또 다른 배트맨이라는 루머
  • 조셉 고든-레빗이 그 배트맨에 나올 예정이라는 루머
  • 킬리언 머피는 이미 배트맨에 나오고 있었다
  • 이 리스트는 어디까지 가는 거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8월 25일, 4관 G열. E열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다.
2010/08/25 15:23 2010/08/25 15:23


픽사 영화를 봐서 실패한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지만, 토이 스토리 전편을 하나도 안 봐서 안 보려고 했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맞는 영화가 하나뿐이라서 봤다. 원경으로 보여주는 몇 장면은 실사인지 구분이 안 갔다. 이런 말도 이젠 식상하겠지만, 또 그랬다. 정말.

왜인지 시작하자마자 턱이 들썩 들썩하더니 마지막 몇 분은 엄청 울면서 봤다.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8월 23일, 9관 F열. 어쩌면 E열까지도 갈 수 있을 듯.
2010/08/23 20:00 2010/08/23 20:00

말해 무얼 해.
2003/12/16 20:15 2003/12/16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