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인셉션을 보고 느낀 것.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8월 25일, 4관 G열. E열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다.
- 완벽한 엔딩
- 코브가 돌아올 수 있는 조건이 너무나 가혹함
- 세 번 보면 그림만 봐도 내용이 이해가 되는구나
- 아서 - 조셉 고든-레빗은 아무리 봐도 매력적임
- 아들 피셔 - 킬리언 머피 연기 너무 잘함
- 아리아드네 - 엘런 페이지 귀여움
- 킬리언 머피와 엘런 페이지는 같은 해 개봉한 피콕이라는 영화에서 또 나왔다지?
- 크리스토퍼 놀런의 차기작은 또 다른 배트맨이라는 루머
- 조셉 고든-레빗이 그 배트맨에 나올 예정이라는 루머
- 킬리언 머피는 이미 배트맨에 나오고 있었다
- 이 리스트는 어디까지 가는 거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8월 25일, 4관 G열. E열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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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엘런 페이지, 인셉션, 조셉 고든-래빗, 크리스토퍼 놀란, 킬리언 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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