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에는 9편의 영화를 보았습니다. 저스트 라이크 헤븐, 광식이 동생 광태, 작업의 정석이 내 타입의 영화들입니다. 하하.
2005/12/31 23:59 2005/12/31 23:59

이달의 영화는 이터널 선샤인해리 포터와 불의 잔입니다. 전체적으로 별로 나쁘지 않은 한달이었지요.
2005/11/30 23:59 2005/11/30 23:59

이달엔 열두 편의 영화를 보았습니다.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불만이 많았지만 그래도 별 셋짜리 영화가 다섯 편이나 됩니다. 이달의 영화는 리플리스 게임을 꼽겠습니다. 좋았던 영화가 많지만 수가 많아서 보수적으로 꼽았습니다. 여기엔 존 말코비치 프리미엄이 들었지요. (하하)
2005/10/31 23:59 2005/10/31 23:59

9월은 뭐 영화의 양이나 질이나 그만그만 했습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2)가 이달의 최고의 영화입니다.

외출은 기대보다 나은 영화였습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기대보다 약간 못 미쳤습니다. 하지만 두 영화의 별점은 같아요.

너는 내 운명을 보신다면 전도연을 사랑하게 되실겁니다. 그렇다면 프라하의 연인도 놓치면 안되죠. 혹시 당신이 김민준을 좋아하는 아가씨라면 역시 프라하의 연인을.

혹시나 당신이 강동원을 사랑하신다면, 형사껀은 미안합니다. 그가 미웠던 건 아닙니다.
2005/09/30 23:59 2005/09/30 23:59

뭐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이달 8월엔 열 편의 영화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친절한 금자씨웰컴투 동막골은 두 번째 보는 영화였고, 박수칠때 떠나라두 편을 보았던 만큼 실제 편 수는 보통이랄 수 있겠죠.
웰컴투 동막골이 아마 다음달까지도 개봉되어 있을 것 같지만, 이미 7월에 보았기 때문에 이달의 영화로 부족함이 있다면, 박수칠때 떠나라와 옹박-두번째 미션을 꼽겠습니다.
2005/08/31 23:59 2005/08/31 23:59

이 달엔 실패가 많았습니다. 여름 헐리우드 영화들을 믿는게 아닌데.. 요즘은 왜 디즈니 드라마가 적은지 모르겠어요.
2005/07/31 23:59 2005/07/31 23:59

워낙 대형 영화가 많았기 때문에 이달에 본 영화들이 아직 극장가에 걸려있습니다. 늦지 않았다면은 배트맨 비긴즈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추천합니다.
다음달은 저와 함께 공포영화 러쉬라도 어떨까나.
2005/06/30 23:59 2005/06/30 23:59

분명히 내 계획상 이 푸른 오월은 좀 더 풍성한 한 달이 될 계획이었는데, 또 덜컥 입원해 버리는 바람에 아쉬움만 잔뜩 쌓였습니다. 코치 카터도 못 보고, 남극일기도.. 스타워즈는 오월이 지나도 극장에서 안 내려갈 줄 알았지만, 남극일기는 예상 관객수가 이백만이었기 때문에(달성했는지?) 못 보게 될 줄 예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오월에 본 세 편의 영화 모두 별 셋인 것 정도로 슬픔을 달랠까 합니다.
2005/05/31 23:59 2005/05/31 23:59

다섯 편의 영화 중 네 편이 별 셋짜리 영화이고 나머지 하나만 별 하나 반짜리 영화였다는 건 뭔가 좋은 분포 같지 않은 기분이 듭니다. 사실 사적인 프리미엄이 붙은 별들도 있고, 미움 산 별들도 있습니다. 그냥 충분히 만족하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는 미운 정 고운 정 붙은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 한 달이었다고요.
2005/04/30 23:59 2005/04/30 23:59

올핸 영화를 좀 줄인다는 것이 이런 저런 사정으로 그만...

양도 양이지만 질적으로도 풍성한 한 달이었습니다. 별 셋 반짜리가 세 편이나 되고, 둘 반이지만 윔블던이 특히 좋았습니다.
2005/03/31 23:59 2005/03/31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