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Good News킹도맬러티 테스트 & 원소점 관련글입니다.

오랜만의 글이네요.

검사는 이쪽 :]



당신의 인성 유형은 ‘발견자(Discoverer)’이다. 발견자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의 최우선 목표는 아무도 예전에 가보지 않았던 곳을 밟아보는 것이다. 당신은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는 개의치 않고, 스스로 새로운 상황과 장애를 창조함으로써 끊임없이 자신에게 도전하는 사람이다. 실로 당신은 사람과 장소, 사물, 사상을 캐는 데 만족을 모르는 탐험가이다. 당신은 뭔가 새롭고 색다른 것, 그리고 지속적인 변화를 토대로 성장한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합리적인 창의성과 열린 마음, 공정성 등이다. 부정적인 측면은 현실성 결여와 우유부단함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아아, 저 말을 저렇게 좋게 쓸 수도 있다니.
2005/10/18 10:55 2005/10/18 10:55

http://www.leadersclub.org/enneagramtest.htm

1 순위:
유형 9(46/50) 회피해야 한다. 조정자, 평화주의자, 적응자. 평화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과 싸우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주위를 온화하게 한다. 귀찮은 일은 될 수 있으면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2 순위:
유형 7(34/50) 고통을 피해야 한다. 모험가, 낙천가, 만능인. 가능한 한 고통이나 괴로움을 회피하려고 한다. 고통스러운 때에도 장래를 낙천적으로 생각하고 언제나 명랑하고 밝은 기분으로 행동한다. 약간 안정성이 부족한 편이다.

9 순위:
유형 8(23/50) 맞서고 싶다. 지도자, 통솔자, 주창자. 자기 주장이 강하고 무슨 일에나 제 1인자를 지향한다. 절대적인 힘을 믿으며, 그 힘에 의해서 사람을 움직이기를 좋아한다. 약함을 싫어하고 오만한 데가 있다.

나는 꽤 오랫동안 내가 복잡미묘하고 다중적인 사람이라고 믿길 좋아했었다. 하지만 언제나 결과를 받아들고 보면 뭐 나는 이렇게나 알기 쉬운 인간이니깐.
2004/06/08 23:37 2004/06/08 23:37

http://www.aawoo.com/talk/AawooEgo.jsp

CBBBB(빈손이라 세상에 묻혀버리는 타입) 이상이나 책임이라는 짐을 짊어지고 가는 일이 천성에 맞지 않는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세를 할 수 없어도 괜찮다. 부자가 될 수 없어도 별수 없다고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 이런 타입도 안일하고 무비판적인 부분을 조금만 수정하면 매우 평범한 타입이 될 수 있습니다.

CBBBC(통속을 쫓는 뒷골목의 초라한 인생 타입) 안일한 성격에다 제멋대로 살아가는 주제에, 남들처럼 평범한 꿈과 즐거움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싶다는 뻔뻔한 인생관을 가지고 있는 타입. ... 적당히 일을 하고, 적당한 돈을 쥐어, 적당히 즐겨보겠다는 것이 이 타입이 가지고 있는 모토입니다.

아하하하, 아무리 다시 해도 너무 날카롭다
2004/05/20 20:16 2004/05/20 20:16

http://user.chollian.net/~rynn00/test/

난 200점

여성적 사고방식으로 구축된 두뇌는 18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할 것이다. 이 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 사람의 두뇌는 여성적이 되며, 그 사람은 창조적, 예술적, 음악적 재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 그들은 직관 혹은 육감에 따라 결정을 내릴 것이고 최소한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문제를 파악하는 일을 잘한다. 또 창의성과 통찰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도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

남자로서 점수가 180점을 넘어간다면 그는 게이가 될 가능성이 많다.

0점 이하를 기록한 남자와 300점 이상을 기록한 여자는 완전 상극이기 때문에, 둘 사이의 공통점을 찾자면 같은 지구에 살고 있다는 것뿐이다.!
2004/05/10 23:14 2004/05/10 23:14

http://cgi.chollian.net/~ksb/lovetype.htm

[CODE]평가결과 : 친구같은 사랑 : [75] % 헌신적 사랑 : [33] % 논리적 사랑 : [0] % 소유적 사랑 : [0] % 정열적 사랑 : [28] % 유희적 사랑 : [37] %[/CODE]


<<친구같은 사랑(Friendship Love)>> [75%]
동 료나 이성친구로 오랫동안 함께 지내는 사람에게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는 경우이다. 여기에 속하는 사람들은 상대에게 첫눈에 반해 황홀감을 느끼진 않지만 하는 일이나 취미가 비슷하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람에게서 외모보다는 상호간의 신뢰감을 기반으로 사랑의 감정을 싹틔운다. 서로 잘 알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떨어져 있어도 초조해 하지 않으며 애정표현이 유난스럽지 않다. 비교적 덤덤한 관계를 유지하나, 결혼을 한 경우 이혼율은 낮은 편이다.

<<헌신적 사랑(Selfless Love)>> [33%]
소위 아가페적인 사랑이 헌신적인 사랑이다. 자기자신의 욕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 배려하며 사랑이란 베푸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상대가 자신에게 실망을 시키거나 배신한 경우마저도 실망하지 않고 자비심을 베풀며 무시하는 학대하는 상대에게도 인내심을 갖고 헌신한다. 고난과 역경에서도 인내심을 발휘한다. 상대가 떠나도 오랜 시간 동안 돌아오기를 기대하면서 참아낸다. 철저한 자기통제 이면에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열등감이 숨겨진 경우들이 있다.

<<논리적 사랑(Logical Love)>> [0%]
짝을 찾을 때 경제수준이나, 학력, 가정환경, 외모 등 차후에 갈등의 소지가 될 수 있는 요인들을 사전에 고려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 이 사람들은 현실적이고 이성적 사랑을 추구하기 때문에 관계가 장기적으로 지속되기 어려운 대상은 처음부터 포기한다. 상대방과 자신의 장단점을 고려하고 사랑이란 일종의 공정성에 기반을 둔 거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임질 수 없는 불장난을 하지는 않는 경향이 있다. 사랑을 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끝낼 때도 서로 상처받지 않고 결별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경향이 있다.

<<소유적 사랑(Possessive Love)>> [0%]
상대방을 완전하게 소유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에게 매우 헌신적이며, 상대에게도 이를 요구한다. 상대에 대한 헌신에 보답을 받지 못하거나 배신당했을 때는 강한 분노감을 나타낸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에 의해 자신의 존재가 확인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상대에게 '사랑해?' 또는 '얼마나 좋아해'라고 확인하는 일이 많다. 이들은 사랑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기 때문에 헤어져 있을 때 견디지 못하고 상대가 다른 이성에게 조금만 관심을 갖게 되면 심한 질투심을 느낀다.

<<정열적인 사랑(Passionate Love)>> [28%]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첫눈에 반했다'는 생각이 들고 두 사람의 관계가 순식간에 가까워진다면 정열적인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상대방의 외모(부분적이든,전반적이든)에 많은 비중을 두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속마음을 쉽게 털어놓고, 상대방에 대해서도 속속들이 알고 싶어한다. 남의 눈을 별로 의식하지 않고 신체적인 접촉을 즐기거나 상대방을 이상화시켜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심하다. 첫눈에 황홀감을 경험하는 것만큼 헤어져야 하는 상황에서는 심한 절망감을 경험한다.

<<유희적 사랑(Game-Playing Love)>> [37%]
유희적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은 사랑을 책임져야 하는 것으로 보기보다는 인생을 즐기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한다. 여러 가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파트너도 한 사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사랑도 게임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책임감이나 의무감에 많은 비중을 두지 않는다. 섹스를 추구하기 때문에 다양하고 노련한 취향과 매너를 보여줄 수는 있으나 지나치게 친밀해지는 것을 경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도 심한 고통을 겪지 않는다.


하지만 학대는 싫어 ..
2004/05/10 13:36 2004/05/10 13:36

처음에는 기타 분류에 적을까 하다가 워낙 심리테스트를 좋아하다보니 좀 더 적게 될 것 같아 새로 분류를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이름인 MovieTickets와는 전혀 관련이 없기 때문에 이쪽의 비중이 커지면 어떻게든 손을 써야할지도 모르겠군요.
2004/05/10 13:35 2004/05/10 13:35